3/20(금) 19:30 · 서교주담 망원점 · 정원 4명 · “말이든 글이든, 진심이 잘 전해지는 순간이 멋지다고 느낀 적 있으세요?” 사람들과 함께 일하다 보면 같은 말이어도 어떤 건 금세 지나가고, 어떤 건 오래 마음에 남기도 하죠. 담백하게 건넨 한마디가 힘이 되기도…
일시: 3/20(금) 19:30
장소: 서교주담 망원점 (서울 마포구 포은로 82 1층)
제안: 쏭 (카페 바리스타 및 관리직)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말이든 글이든, 진심이 잘 전해지는 순간이 멋지다고 느낀 적 있으세요?” 사람들과 함께 일하다 보면 같은 말이어도 어떤 건 금세 지나가고, 어떤 건 오래 마음에 남기도 하죠. 담백하게 건넨 한마디가 힘이 되기도 하고, 솔직한 표현이 관계를 더 깊게 만들기도 하고요. 각자가 생각하는 ‘잘 전해지는 말’은 어떤 모습인지 궁금해요. 마음을 표현하는 방식이나, 기억에 남았던 대화에 대해 이야기해보면 좋겠습니다. 망원동 골목 안에 있는 서교주담은 한식 안주와 술을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담도리탕과 닭목살중화면 등 메뉴마다 독특한 매력이 있는 곳입니다. 반주를 즐기며 천천히 시간을 보내기 좋은 공간입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함께합니다. 예약이 되어 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