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여행 사이

3/24(화) 19:30 · 앤딩 · 정원 4명 · “일을 하다 보니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던 순간, 있으세요?” 출장지에서 우연히 좋은 식당을 발견하거나, 낯선 도시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며 예상치 못한 에너지를 얻을 때가 있죠. 일 때문에 떠난 자리였지만, 어느…

일시: 3/24(화) 19:30

장소: 앤딩 (서울 중구 필동로 3 2층 201호)

제안: 그니 (무역회사에서 영업총괄)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일을 하다 보니 여행하는 기분이 들었던 순간, 있으세요?” 출장지에서 우연히 좋은 식당을 발견하거나, 낯선 도시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며 예상치 못한 에너지를 얻을 때가 있죠. 일 때문에 떠난 자리였지만, 어느 순간 여행처럼 느껴지는 경험들 말이에요. 각자 일과 이동, 일상과 여행 사이를 어떻게 오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일 때문에 만난 도시에서 기억에 남았던 순간이나, 그곳에서 얻은 영감에 대해 이야기해보면 좋겠습니다. 을지로 골목 안에 있는 앤딩은 분위기 좋은 한식 주점으로, 숙성회, 감자 새우전 등 다양한 메뉴를 골라 먹을 수 있어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기 좋습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함께합니다. 예약이 되어 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