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노음 영화 상영회

3/7(금) 19:30 · 내려노음 · 정원 10명 · 동행원 '지훈💿'님이 열어주신 영화 벙개입니다. "오랜만에 찾아오는 상영회에서는 조금 이른 계절을 느끼며, 주인장의 최애 영화를 감상합니다. 힌트라고하면 내려노음에 가장 많은 사진이 있으며 이 작품은 칸 영화제에…

일시: 3/7(금) 19:30

장소: 내려노음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16길 13)

seoul, 영화·공연, 금요일

동행원 '지훈💿'님이 열어주신 영화 벙개입니다. "오랜만에 찾아오는 상영회에서는 조금 이른 계절을 느끼며, 주인장의 최애 영화를 감상합니다. 힌트라고하면 내려노음에 가장 많은 사진이 있으며 이 작품은 칸 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했습니다. 상영 후에는 영화의 OST를 LP로 감상하며, 영화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나누고, 음악을 통해 그 감동을 다시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 지훈님의 성수동 음악감상실, 내려노음에서 만납니다. (@naeryeo_noeum) 어디서도 모일 수 없는 멤버와 공간에서 좋은 영화로 따뜻한 토요일 밤을 즐겨요. 영화를 감상하며 각자 마실 술은 각자 BYOB(Bring your own bottle)로 가져와 주세요 :) 오시는 길에 편의점이 있답니다! ※ 출석시 100% 환불되는 노쇼 방지비/각자 마실 술과는 별도로, 내려노음 참가비는 현장 결제가 필요합니다. (20,000원) 동행원 지훈💿 프랜차이즈 관리 매니저 | No Music, No life를 외치는 지훈이라고 합니다. 본업은 요식업계에서 프랜차이즈 관리 매니저로, 최근에는 제가 좋아하는 음악 공간을 성수동에 만들어 운영하고 있어요. 🎶 좋아하는 술 한잔에 원하는 LP를 들을 수 있는 아지트 같은 공간인데요. 어렸을때부터 음악 듣는 것과 공간을 꾸미고 활용하는걸 좋아했어서 어찌보면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기도 합니다. 추후엔 점차 이 방향으로 더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 근래에 많이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좋은건 억지로라도 해야한다.’ 는건데요. 예를 들어 근력을 키우는 웨이트라던가, 부모님께 좀 더 살갑게 표현하기 라던가. 좋은 것들은 어렵더라도 억지로라도 해서 습관을 들여야 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