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꽃시장, 세 번째

3/20(금) 23:00 · 고속버스터미널 꽃도매상가 · 정원 6명 · "심야 꽃시장, 세 번째" 강남의 밤이 언제나 술과 음악으로만 채워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고속터미널 위쪽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꽃향기와 풀향기로 가득한 꽃시장이 열려요. ​숲을 걷는 느낌도 조금 나고, 꽃밭을 걷는…

일시: 3/20(금) 23:00

장소: 고속버스터미널 꽃도매상가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194 본관 3층)

제안: 멀린 (F&B 브랜딩 아키텍트)

seoul, 취미·배움, 금요일

"심야 꽃시장, 세 번째" 강남의 밤이 언제나 술과 음악으로만 채워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고속터미널 위쪽에서는 생동감 넘치는 꽃향기와 풀향기로 가득한 꽃시장이 열려요. ​숲을 걷는 느낌도 조금 나고, 꽃밭을 걷는 느낌도 함께합니다. 아는 사람만 아는 그런 경험. 고요한 도심의 밤에 꽃도 조금씩 사구요. 꽃꽂이 작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볼까해요(저도 비전문가임으로 부담없이 오세요) 꽃을 도매가로 구입할 수 있어서 저렴한 편이에요! ​이 모임은 참여 전에 충분한 휴식과 카페인, 박카스나, 핫식스, 몬스터 같은 음료를 추천합니다. 밤에 하는 거라서요. 심지어 늦게 끝나요. 장식을 만들면서 간단하게 와인이나 맥주를 마시는 건 정신건강에 큰 도움이 될 거 같아요. ​만나는 건 각자 고속터미널에서 만나고, 구입 후 이동은 호스트 자차로 이동합니다. 꽃을 만드는 공간(뒷풀이)은 사당역입니다. 생각보다, 기분 좋은 경험이었고 대화하다가 공감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동행을 열어보았어요. ​필요한 물품들과 술, 음료, 안주류는 호스트가 구입하고 정산합니다. ​*개인을 위해 타인을 존중하지 않으시는 분들에게는 정중히 참여자제를 부탁드립니다. 다같이 즐기는 모임이길 바라는 마음이거든요. 자그마한 배려는 큰 행복을 준다고 믿습니다 :) ​**이 글은 AI로 작성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