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일) 11:00 · 이리카페 · 정원 4명 · "각자 책 읽고 끝나고 같이 밥 먹어요" 상수역 이리카페에서 오전 11시부터 1시간-1시간 30분 동안 각자의 책을 읽고, 끝나면 주말의 상수동에서 점심 함께 먹는 모각독이에요. 빈티지한 분위기와 예술 서적이 가득…
일시: 3/22(일) 11:00
장소: 이리카페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길 27 1층)
seoul, 자기계발·독서, 일요일
"각자 책 읽고 끝나고 같이 밥 먹어요" 상수역 이리카페에서 오전 11시부터 1시간-1시간 30분 동안 각자의 책을 읽고, 끝나면 주말의 상수동에서 점심 함께 먹는 모각독이에요. 빈티지한 분위기와 예술 서적이 가득한 이곳은 작업의 성지로 불리는 만큼 집중하기 좋은 공간이랍니다. 혼자 하면 자꾸 미뤄지는 독서도 함께하면 이상하게 잘 돼요. 딱 1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그만큼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고요. 각자 읽다가 자연스럽게 나누는 이야기들이 의외로 좋은 자극이 될 거예요. 독서 후엔 상수 골목을 누비며 맛집 탐방까지! 조용히 집중했던 시간 뒤에 함께 나누는 식사는 또 다른 즐거움이에요. *부담 없이, 조용하지만 함께하는 시간, 집중할 거리 하나씩 들고 오세요 🙂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