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밀밀> 재개봉 🎬

3/27(금) 20:00 ·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 · 정원 4명 · 한 번 보고 나면 오래 마음에 남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은 그 여운이 유독 긴 영화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던 두 사람이 시간과 우연 속에서 계속 스쳐 지나가며 이어지는 이야기 화려하지 않지만 그…

일시: 3/27(금) 20:00

장소: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272 더샵스타시티)

제안: 민민 (오디오 회사 마케터)

seoul, 영화·공연, 금요일

한 번 보고 나면 오래 마음에 남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은 그 여운이 유독 긴 영화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던 두 사람이 시간과 우연 속에서 계속 스쳐 지나가며 이어지는 이야기 화려하지 않지만 그래서 더 현실적이고, 그래서 더 깊게 남는 사랑 이야기입니다 가끔은 이렇게 조용히 마음에 남는 영화를 함께 보는 시간도 좋잖아요? 🗒 줄거리 1986년, 중국 톈진에서 갓 홍콩으로 이주한 소군은 홍콩 생활에 능숙한 이요와 운명적으로 만난다 등려군의 노래를 매개로 급속도로 가까워진 두 사람은 낯선 타향살이 속에서 서로의 유일한 안식처가 되어간다 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넘을 수 없는 현실의 벽이 존재한다 소군에게는 고향에서 그를 기다리는 약혼녀가 있고, 이요에게는 성공을 거머쥐어야 한다는 간절한 꿈이 있다 서로를 향한 마음이 깊어질수록 죄책감과 현실적인 불안함은 커져만 가고, 소군과 이요는 결국 엇갈린 선택을 하며 헤어지게 된다 홍콩에서 뉴욕까지, 10년의 세월을 돌아 다시 마주하게 된 두 사람 긴 시간을 가로지른 이들의 운명적 로맨스가 다시 스크린에 펼쳐진다 🚩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 광진구 아차산로 272 더샵스타시티 ⏰ 20:00 🎬 상영 시간 21:10~23:16 💰 15,000원(예약 완료) ✅️ '롯시픽'이라고 해서 롯데시네마에서 큐레이션한 명작들 재개봉을 하는데요 아래 영화들도 곧 개봉한다니 동행원과 함께하는 영화의 밤🌙 기대할게요 🎬 패왕별희 디 오리지널 첸 카이거 감독 + 장국영 주연의 중화권 명작 경극 학교에서 만난 시투(장풍의)와 두지(장국영)의 우정과 사랑, 그리고 생을 담은 내용 고(故) 장국영의 기일인 4/1에 맞춰서 재개봉 👉 영화는 9시 10분 시작이지만, 시간되는 분은 8시에 만나서 미리 밥을 먹거나 영화에 대해 스몰톡하는걸로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