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목) 20:30 · 정주일가 · 정원 4명 · ”늦은 퇴근, 우리끼리 나누는 심야의 위로“ 저녁 8시, 우리에게는 비로소 숨을 돌리는 진짜 퇴근 시간이에요. 주말까지 반납하고 모니터 앞을 지키느라 고생한 당신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요. 이 모임은 단순…
일시: 3/19(목) 20:30
장소: 정주일가 (서울 마포구 포은로 66 1층)
제안: 희로 (바버샵 이발사)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늦은 퇴근, 우리끼리 나누는 심야의 위로“ 저녁 8시, 우리에게는 비로소 숨을 돌리는 진짜 퇴근 시간이에요. 주말까지 반납하고 모니터 앞을 지키느라 고생한 당신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요. 이 모임은 단순히 배를 채우는 자리가 아니에요. 주말에도 출근을 해야 했던 서로의 노고를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들끼리 모여 깊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에요. "오늘도 고생 많았어요"라는 한마디가 그 어떤 위로보다 더 크게 다가올 거예요. 치열했던 일주일과 야근의 피로를 털어내기 위해 '정주일가'로 모여요. '바른 우리 술을 파는 첫 번째 집'이라는 이름처럼 정갈한 전통주와 따뜻한 한식 안주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야들야들하게 삶아낸 보쌈에 백김치를 얹어 한 입 먹고, 치즈가 듬뿍 올라간 김치전이나 뜨끈한 차돌된장전골을 곁들이면 밤새 쌓인 피로가 녹아내릴 거예요. 부드럽게 삶아낸 정주보쌈은 백김치, 무말랭이와 함께 나오는데 보쌈고기가 정말 깔끔하고, 치즈 듬뿍 올라간 김치전이나 차돌된장전골도 늦은 밤 속을 든든하게 채워줍니다. 평일 저녁에도 늦게까지 영업하니까 바쁜 일상 속 여유가 필요한 날, 이곳에서 만나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