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연남 모각작과 음악

3/22(일) 15:30 · 디파트먼트이엔 · 정원 4명 · "암스테르담 바이브를 연남동으로. 디파트먼트 이엔에서 모각작과 음악 감상“ 주말 오후, 각자 할 일 하나씩 들고 느슨하게 모입니다. 노트북을 펴서 일해도 좋고, 읽다 만 책을 가져와도 좋고, 밀린 개인 작업을 정리…

일시: 3/22(일) 15:30

장소: 디파트먼트이엔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48-22 1층)

제안: 류사 (AI 스타트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seoul, 자기계발·독서

"암스테르담 바이브를 연남동으로. 디파트먼트 이엔에서 모각작과 음악 감상“ 주말 오후, 각자 할 일 하나씩 들고 느슨하게 모입니다. 노트북을 펴서 일해도 좋고, 읽다 만 책을 가져와도 좋고, 밀린 개인 작업을 정리해도 좋고. 연남동 디파트먼트 이엔은 커피와 내추럴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카페 겸 바예요. 날이 좋다면 통창으로 초록빛이 쏟아지는 감성이 있어요. 사워도우가 맛있는 빵과 함께 각자의 리듬으로 시간을 씁니다. 운이 좋으면, 몰입하기 좋은 미니멀 디제잉 세션을 만날지도 모르고요. [Flow] • 오늘 할 일 간단히 공유 • 오피셜 3시간 작업 • (opt) 카이센 마제소바 / 카메 미소라멘 저녁 식사 [Vibe] • 느슨한 연결 • 적당한 몰입 • 미니멀 음악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 디파트먼트 이엔은 오후 3시 오픈이에요. * 홍대역 기준 도보 12분, 혹은 버스 한 정거장 * 주소는 연희동으로 표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