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의 해방촌

3/8(토) 19:00 · Ori · 정원 12명 · 해방촌 골목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어느새 따뜻한 조명이 반겨주는 곳, 이태원 입니다. 우니 파스타는 감칠맛이 깊고 비린 맛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돼서 김에 싸 먹는 순간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 게 예술입니다ㅎㅎ…

일시: 3/8(토) 19:00

장소: Ori (서울 용산구 신흥로12길 4 1층)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해방촌 골목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어느새 따뜻한 조명이 반겨주는 곳, 이태원 입니다. 우니 파스타는 감칠맛이 깊고 비린 맛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돼서 김에 싸 먹는 순간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는 게 예술입니다ㅎㅎ 정말 예상보다 훨씬 맛있어서 먹는 내내 감탄이 나오는 메뉴! 그리고 갑오징어 요리는 불향이 살짝 감돌아 은은한 매력이 있는 스타일 이것도 별미입니다! 무엇보다 이곳의 가장 큰 장점은 분위기! 음악도 적당히 깔려 있고 조용한 분위기라 대화하기에 참 좋아요. 바쁜 일상 속에서 벗어나 진솔한 대화를 나누기에 딱 좋은 공간에서 동행원들끼리 와인 한잔해요!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캐치테이블 예약이 되어 있으니, 꼭 늦지 말고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