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두 번째 나

3/31(화) 19:30 · 더미뇽 서울 · 정원 4명 · “일 끝나고 나는 뭐 하는 사람이지?” 문득 이런 생각 든 적 있으세요? 퇴근 후 요가 매트를 펴든, 드라이브를 나가든, 책을 펼치든 좋아요. 회사 밖에서 나를 어떻게 돌보고 있는지, 각자의 방식들을 편하게 나눠봐…

일시: 3/31(화) 19:30

장소: 더미뇽 서울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02길 25)

제안: 수수 (IT 스타트업 프론트엔드 개발자)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일 끝나고 나는 뭐 하는 사람이지?” 문득 이런 생각 든 적 있으세요? 퇴근 후 요가 매트를 펴든, 드라이브를 나가든, 책을 펼치든 좋아요. 회사 밖에서 나를 어떻게 돌보고 있는지, 각자의 방식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일하는 나와 쉬는 나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가는 이야기라면 더 좋고요. 역삼에 위치한 더미뇽 서울은 프렌치 비스트로 감성의 공간이에요. 스테이크와 파스타, 신선한 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고, 특히 트러플 버섯 뇨끼나 제철 과일을 활용한 메뉴들도 매력적이에요. 테이블 간 간격이 넓어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기 좋고, 와인 한 잔 곁들이기에도 잘 어울리는 분위기예요. 거창한 루틴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나를 나답게 만드는 작은 시간들, 편하게 들려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 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