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화) 19:30 · 리파인 더보타닉호텔 명동점 · 정원 5명 · “일을 두 가지 하고 있거나, 해보고 싶은 적 있으세요?” 본업 외에 다른 일을 병행하거나, 회사 밖에서 나만의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분들 있잖아요. 어떻게 시간을 나누고 있는지, 왜 시작하게 됐는지, 그 과정에서…
일시: 3/31(화) 19:30
장소: 리파인 더보타닉호텔 명동점 (서울 중구 을지로19길 23 1층 101호)
제안: 상훈 (경찰청 시스템 오퍼레이팅, 작곡가)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일을 두 가지 하고 있거나, 해보고 싶은 적 있으세요?” 본업 외에 다른 일을 병행하거나, 회사 밖에서 나만의 정체성을 만들어가는 분들 있잖아요. 어떻게 시간을 나누고 있는지, 왜 시작하게 됐는지, 그 과정에서 느낀 점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을지로에 위치한 리파인 더보타닉호텔은 분위기 있는 공간에서 식사와 술을 함께 즐기기 좋은 곳이에요. 층고가 높아 쾌적하고, 다양한 안주와 함께 전통주를 경험할 수 있어요. 우대갈비나 해물파전 같은 메뉴를 나눠 먹으며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고, 차분한 분위기 덕분에 이야기에 집중하기 좋아요. 거창한 부업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퇴근 후 꾸준히 이어가는 것들, 혹은 언젠가 해보고 싶은 이야기들도 환영이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 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