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아닌 나를 채우는 시간

3/31(화) 19:30 · 자옥 · 정원 4명 · “일하는 나 말고, 나만의 시간엔 뭐 하세요?” 회사에서의 내가 전부는 아니잖아요. 퇴근 후 그림을 그리거나, 주말에 전시를 보러 다니거나,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방식처럼 일 밖에서 나를 채우는 이야기들을 편하게…

일시: 3/31(화) 19:30

장소: 자옥 (서울 성동구 성덕정21길 6 1층)

제안: 핑구 (인하우스 디자이너)

seoul, 식사·맛집, 화요일

“일하는 나 말고, 나만의 시간엔 뭐 하세요?” 회사에서의 내가 전부는 아니잖아요. 퇴근 후 그림을 그리거나, 주말에 전시를 보러 다니거나,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방식처럼 일 밖에서 나를 채우는 이야기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성수동 골목 안쪽에 위치한 자옥은 신선한 해산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예요. 모둠사시미를 비롯해 전복이나 우니 같은 메뉴와 홍게라면, 가리비술찜까지 다채롭게 즐길 수 있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기 좋은 공간이에요. 거창한 취미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각자 나를 돌보는 방식, 편하게 들려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 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