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토) 18:00 · 바다포차돌섬 이태원점 · 정원 5명 · "살아온 곳이 여러 개라면 어떤 기분일까요?" 국경을 여러 번 넘으며 산 사람들은 독특한 감각이 있더라고요. 문화 사이에서 균형 잡는 법, 낯선 곳에 적응하는 나만의 방식, 여러 언어와 정체성 사이를 오가는 이야기…
일시: 4/4(토) 18:00
장소: 바다포차돌섬 이태원점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27가길 54-3 1층)
제안: 이티노 (국제법 교수)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살아온 곳이 여러 개라면 어떤 기분일까요?" 국경을 여러 번 넘으며 산 사람들은 독특한 감각이 있더라고요. 문화 사이에서 균형 잡는 법, 낯선 곳에 적응하는 나만의 방식, 여러 언어와 정체성 사이를 오가는 이야기.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각자의 경험과 그 속에서 발견한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이태원 골목 안쪽 바다포차돌섬은 제주 감성 물씬 나는 포차예요. 싱싱한 회와 구이 메뉴가 다양한데, 특히 소주 한 잔 기울이며 느긋하게 이야기 나누기 좋은 분위기예요. 다른 문화권을 경험한 사람들의 시선, 궁금하지 않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