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의 연구 👀

3/30(월) 19:30 · 열정도고깃집 · 정원 5명 · 육 년 차 노마드이자 작가, 코리빙 스페이스 운영자, 그리고 무장 분쟁 연구자인, 한규입니다. 예슬님의 동행친구가 되어 동행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국제기구에서 일하면서 노마드로 일을 하다 보니 지난 오 년간 한국…

일시: 3/30(월) 19:30

장소: 열정도고깃집 (서울 용산구 백범로87길 55 열정도고깃집)

제안: 예슬 (보험회사 연구원)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육 년 차 노마드이자 작가, 코리빙 스페이스 운영자, 그리고 무장 분쟁 연구자인, 한규입니다. 예슬님의 동행친구가 되어 동행에 참여하게 되었는데요. 국제기구에서 일하면서 노마드로 일을 하다 보니 지난 오 년간 한국에 체류하는 시간이 채 절반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올해는 조금 더 한국에 머물며 새로운 걸 배워보려고 하고 있어요. 재작년에는 달리기를 열심히 했고, 작년엔 수영과 프리다이빙을 제대로 배웠는데요, 올해는 무얼 배워볼까요. AI, 춤, 피아노, 그리고 여태껏 못 써본 소설 쓰기 등을 고민 중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고민을 하시나요? 예슬님을 비롯해 여러분의 이야기가 궁금해요! - "요즘 스스로 관찰하고 고민하며 ‘나름의 연구’를 하고 있는 것이 있는지 나눠보는 자리예요." 일이나 취미, 혹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까지 각자의 시선과 생각을 편하게 이야기해봐요. 열정도고깃집은 삼겹살과 목살을 숯불에 구워내는 동네 맛집이에요. 고기 굽는 동안 자연스럽게 대화가 풀리고, 소주 한 잔 기울이면 평일의 긴장이 스르륵 풀리더라고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