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일) 15:30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 정원 4명 · 국현미 데미안 허스트 가볼까요? 관람 후 후기 가볍게 이야기 나눠요. 4인 16:00 예매 완료 대기시간 생각해서 30분 일찍 모이겠습니다. 관람료 인당 6,400원 입니다. 미술사를 뒤흔든 충격의 데미언 허스트가…
일시: 4/5(일) 15:30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 종로구 삼청로 30)
제안: 고수 (경영관리 회계총무)
seoul, 전시·문화생활, 일요일
국현미 데미안 허스트 가볼까요? 관람 후 후기 가볍게 이야기 나눠요. 4인 16:00 예매 완료 대기시간 생각해서 30분 일찍 모이겠습니다. 관람료 인당 6,400원 입니다. 미술사를 뒤흔든 충격의 데미언 허스트가 국현미에 왔어요. 포름알데히드 속 거대한 상어부터 다이아몬드를 박은 해골까지, 죽음과 욕망을 다루는 그의 40년 작품세계를 직접 마주할 수 있는 아시아 최초 대규모 회고전입니다. 전시는 3·4·5전시실과 지하 서울박스까지 이어져요. 특히 4전시실의 상어 작품은 오픈 직후 먼저 보는 걸 추천해요. 사람들이 한꺼번에 몰리기 전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거든요. 동선을 역순으로 돌면 더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답니다. '스팟 페인팅' 연작에서는 색채의 유희를, '알약 캐비닛'에서는 현대 의학에 대한 맹신을 읽어내요. 1998년 런던에서 실제 운영했던 '약국 레스토랑'을 재현한 공간은 믿음의 구조를 전복시키죠. 관람 후엔 각자가 느낀 불편함과 매력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