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를 듣고, 이야기하는 시간

4/10(금) 19:30 · 페즈 · 정원 6명 · 🎷 재즈가 흐르는 밤, 블루노트를 함께 듣는 시간 1939년부터 지금까지, 재즈의 역사를 써 내려온 전설적인 레이블 블루노트(Blue Note). 이번 동행에서는 국내 대표 재즈 매거진 MMJAZZ 김희준 편집장…

일시: 4/10(금) 19:30

장소: 페즈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11길 41)

seoul, 음악·페스티벌, 금요일

🎷 재즈가 흐르는 밤, 블루노트를 함께 듣는 시간 1939년부터 지금까지, 재즈의 역사를 써 내려온 전설적인 레이블 블루노트(Blue Note). 이번 동행에서는 국내 대표 재즈 매거진 MMJAZZ 김희준 편집장과 함께 블루노트의 90년을 따라가는 청음 & 토크 시간을 가집니다. 단순히 듣는 것이 아니라, 시대별 대표작을 함께 듣고 이야기를 나누며 재즈의 흐름과 감각을 직접 경험해보는 자리예요. 특히 블루노트만의 ‘카탈로그 넘버링’을 기준으로, 초기 재즈부터 황금기까지의 변화를 귀로 따라가는 조금은 특별한 음악 여행이 될 예정입니다. 좋은 음악을 함께 듣고, 그 음악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좋은 사람들과 이어지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동행 정보] ・일시 : 4월 10일(금) 19:30 (약 90분) ・장소 : FEZH B1F 블루캣 ・진행 : 재즈 매거진 MMJAZZ 편집장 김희준 ・ 노쇼방지비에서 참가비 2만원을 제외하고 환불됩니다. ・ 1인 1음료 주문이 필요합니다.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