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다정한 인터뷰

4/10(금) 19:30 · 한남 사야 · 정원 5명 · “인터뷰하셨을 때 기억나시나요?” 오늘은 서로의 프로필을 보고, 궁금했던 점을 물어보는 시간이에요. 함께 하는 멤버분이 어떤 스토리와 생각을 품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아가보아요. 짧은 한 문장으로 시작해도 대화는…

일시: 4/10(금) 19:30

장소: 한남 사야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66 2층)

제안: 학우 (온라인 플랫폼 사업 운영)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인터뷰하셨을 때 기억나시나요?” 오늘은 서로의 프로필을 보고, 궁금했던 점을 물어보는 시간이에요. 함께 하는 멤버분이 어떤 스토리와 생각을 품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아가보아요. 짧은 한 문장으로 시작해도 대화는 얼마든지 길어질 수 있으니까요 🙂 서로의 다정한 인터뷰어가 되어보아요. 한남동 골목 안쪽 한남 사야는 '꽃이 피는 밤'이라는 뜻을 가진 수제 오뎅 전문 이자카야예요. 진한 육수의 수제오뎅탕이 시그니처인데, 표고버섯새우튀김이나 치킨난반과 함께 하이볼 한 잔 곁들이면 하루의 긴장이 풀리더라고요. 옥수수튀김은 한 번도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는 숨은 베스트 메뉴예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