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금) 19:30 · 양도락 · 정원 5명 · "열심히 하되, 힘은 빼야 한다는 걸 느낀 순간 있으세요?" 일할 땐 몰입하지만 쉴 땐 확실히 쉬기, 진지하게 준비하되 실전에선 편안하게 임하기.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균형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나눠봐요. 이촌동 양…
일시: 4/3(금) 19:30
장소: 양도락 (서울 용산구 이촌로29길 14 1층)
제안: 유경 (금융권 보험 심사 담당자)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열심히 하되, 힘은 빼야 한다는 걸 느낀 순간 있으세요?" 일할 땐 몰입하지만 쉴 땐 확실히 쉬기, 진지하게 준비하되 실전에선 편안하게 임하기. 각자 나름의 방식으로 균형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나눠봐요. 이촌동 양도락은 72시간 저온숙성 양꼬치 전문점이에요. 왕양꼬치와 땡땡등심꼬치가 시그니처인데, 고기 주문하면 훠궈와 야채바를 무료로 제공해서 느끼함 없이 계속 먹게 되더라고요. 넓은 단체석에서 편하게 앉아 고량주 한 잔 기울이며 이야기 나누기 좋아요. 일과 취미, 도전과 여유 사이에서 나만의 밸런스 찾는 법, 들려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