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금) 19:30 · 갓포아키 서래마을점 · 정원 5명 · "다정한 사람들이 모여 일상 이야기를 나눠요. 일하는 나 말고, 다른 모습의 나도 궁금할 때 있지 않으세요?"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일 밖에서 나를 어떻게 채워가는지가 중요해지더라고요. 주말 맛집 탐…
일시: 4/10(금) 19:30
장소: 갓포아키 서래마을점 (서울 서초구 동광로 113 2층)
제안: 하모 (검찰 마약수사)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다정한 사람들이 모여 일상 이야기를 나눠요. 일하는 나 말고, 다른 모습의 나도 궁금할 때 있지 않으세요?"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일 밖에서 나를 어떻게 채워가는지가 중요해지더라고요. 주말 맛집 탐방이든, 해외여행이든, 퇴근 후 넷플릭스든 좋아요. 각자 다른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일상을 즐기는지 나눠봐요. 서래마을 갓포아키는 수요미식회에 나온 이후 갓포 열풍의 시초가 된 곳이에요. 9종류 생선회가 2피스씩 나오는 사시미 2인과 우니사시미, 투뿔한우스키야키가 시그니처예요. 신선한 재료와 독창적인 안주 구성이 일품이라 술 한잔 기울이며 이야기 나누기 딱 좋아요. 다른 일을 하는 사람들의 일상 이야기, 들려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