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수고했다

4/8(수) 19:30 · 바보섬 용산 · 정원 5명 ·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다독이는 방법 있나요?" 일할 땐 몰입하고, 쉴 땐 확실히 쉬는 것. 운동으로 리프레시하든, 자연 속에서 여유를 찾든, 각자의 방식으로 에너지를 충전하는 이야기를 나눠봐요. '오늘도 고생했…

일시: 4/8(수) 19:30

장소: 바보섬 용산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2길 8 1-2층)

제안: 하나 (공간운영)

seoul, 식사·맛집, 수요일

"바쁜 일상 속에서 나를 다독이는 방법 있나요?" 일할 땐 몰입하고, 쉴 땐 확실히 쉬는 것. 운동으로 리프레시하든, 자연 속에서 여유를 찾든, 각자의 방식으로 에너지를 충전하는 이야기를 나눠봐요. '오늘도 고생했다'고 스스로에게 건네는 말들도 좋아요. 신용산역 바로 앞 바보섬은 신선한 숙성회로 유명한 곳이에요. 수족관에서 바로 잡아 올린 활어를 특급 숙성시킨 모듬회와 문어보쌈삼합이 시그니처인데, 프라이빗한 공간 덕분에 편하게 이야기 나누기 좋더라고요. 일 모드에서 쉼 모드로 전환하는 각자의 방식, 들려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