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내 길일까

3/30(월) 19:30 · 바다를훔친언니 · 정원 6명 · "바쁘게 살다 보면 문득 '이게 나의 길인가' 생각될 때 있지 않으세요?" 한 자리에서 오래 일하든, 프로젝트마다 새로운 환경을 만나든, 각자의 방식으로 일하며 느끼는 것들을 나눠봐요. 거창한 고민이 아니어도 좋아…

일시: 3/30(월) 19:30

장소: 바다를훔친언니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54길 12 1층)

제안: 닉 (전자제품 브랜드 마케터)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바쁘게 살다 보면 문득 '이게 나의 길인가' 생각될 때 있지 않으세요?" 한 자리에서 오래 일하든, 프로젝트마다 새로운 환경을 만나든, 각자의 방식으로 일하며 느끼는 것들을 나눠봐요. 거창한 고민이 아니어도 좋아요. 요즘 나를 움직이는 것, 앞으로 해보고 싶은 것, 가끔 공허해지는 순간들까지. 신사역 바로 앞 '바다를훔친언니'는 신선한 해산물로 유명한 해물포차예요. 시그니처 언니세트는 해물모둠부터 참숭어, 광어회, 오징어부추전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끝판왕이고, 가마솥조개전골은 홍게와 활전복이 들어간 진한 국물이 일품이에요. 각자 다른 길을 걷는 사람들의 이야기, 들려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