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월) 19:30 · 파친코 용산점 · 정원 4명 · "계획했던 길이 아니어도, 지금 이 자리가 괜찮다고 느낀 적 있으세요?" 전공과 다른 일을 하게 됐든, 목표를 향해 돌아가는 중이든 좋아요. 헤맨 만큼 내 땅이라는 말처럼, 예상치 못한 경로가 오히려 나를 넓혀준…
일시: 4/6(월) 19:30
장소: 파친코 용산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0길 33 지하1층)
제안: 조슈아 (B2C 영업직)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계획했던 길이 아니어도, 지금 이 자리가 괜찮다고 느낀 적 있으세요?" 전공과 다른 일을 하게 됐든, 목표를 향해 돌아가는 중이든 좋아요. 헤맨 만큼 내 땅이라는 말처럼, 예상치 못한 경로가 오히려 나를 넓혀준 경험들을 나눠봐요. 용산 파친코는 80년대 오사카 버블경제 시대를 재현한 이자카야예요. 옥수수알튀김과 오뎅모리아와세가 시그니처인데, 사와 한 잔과 함께하면 이야기가 더 술술 풀려요. 약간 시끄럽지만 그게 또 핫플만의 활기더라고요. 돌아온 길도 결국 내 길이었다는 이야기, 들려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