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목) 19:30 · 트라가 가로수길점 · 정원 5명 · "혼자 있는 게 편한데, 가끔 너무 갇혀 지내는 것 같다는 생각 들 때 있지 않으세요?" 집에서 쉬는 게 좋지만 이제는 밖으로 나가야 할 것 같은 순간, 익숙한 것을 벗어나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고 싶은 마음. 각…
일시: 4/2(목) 19:30
장소: 트라가 가로수길점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2길 18)
제안: 유현 (물류회사 채용)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혼자 있는 게 편한데, 가끔 너무 갇혀 지내는 것 같다는 생각 들 때 있지 않으세요?" 집에서 쉬는 게 좋지만 이제는 밖으로 나가야 할 것 같은 순간, 익숙한 것을 벗어나 새로운 변화를 받아들이고 싶은 마음. 각자 요즘 느끼는 변화의 순간을 편하게 나눠봐요. 가로수길 골목 안쪽 트라가는 스페인 정통 타파스와 빠에야를 내는 곳이에요. 2인 세트로 트라가세트를 주문하면 미니빠에야부터 감바스피칸테, 이베리코 스테이크까지 한 번에 맛볼 수 있어요. 넓은 테라스 석에서 와인 한 잔 곁들이며 여유롭게 즐기기 좋아요. 거창한 변화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작은 시도도, 막 시작한 것도 좋아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