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쓰고 데미안 허스트

3/30(월) 10:50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 정원 4명 · 오전 11시 전시로 예매해두었습니다 전시보고 같이 밥 먹으면서 이야기 나누어요ㅎㅎ 영국 현대미술의 거장 데이미언 허스트의 아시아 최초 대규모 개인전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려요. 삶과 죽음, 인간 존재에 대한…

일시: 3/30(월) 10:50

장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 종로구 삼청로 30)

제안: 민주 (간호사)

seoul, 전시·문화생활

오전 11시 전시로 예매해두었습니다 전시보고 같이 밥 먹으면서 이야기 나누어요ㅎㅎ 영국 현대미술의 거장 데이미언 허스트의 아시아 최초 대규모 개인전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려요. 삶과 죽음, 인간 존재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그의 작품 세계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포름알데히드 속 상어와 점 회화, 다이아몬드 해골까지 그의 대표작부터 최신작 60여 점을 감상해봐요! 현대미술이 던지는 질문 앞에서 여러분만의 답을 찾아보는 시간이 될 거예요. 관람 후에는 삼청동 거리를 산책하거나 미술관 내 테라로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요. 이미 인기가 많아서 주말은 다 마감되었고, 평일 12시에 함께 인기 전시를 보고 대화해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 : 전시를 볼 때의 1시간 동안은 폰을 잠시 내려두고 '전시'에 집중합니다. [가장 좋았던 작품을 사진 '3장'에 담아주세요.] - 작품을 혼자 보는 것이 끝이 아니라 같은 작품을 보고 다른 생각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전시 관람이 완성돼요. - 남과 다른 나의 시선, 생각은 내 취향이 되고 타인의 관점이 쌓여 조금 더 풍성한 전시 취향을 가질 수 있어요. - 오늘 찍은 3장과 이유 + 개인 전시 총평 (상대에게 1번씩은 질문 및 맞장구 필수!) *최초 4인 신청자까지는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가 가능해 미리 예약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