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서울이라고? @부암

4/11(토) 10:40 · 희작 · 정원 5명 · "좋은 공간을 방문하고 커피와 대화를 나누는 동행입니다" ▮ 오늘의 공간 - 부암동 카페 ▮ 오늘의 대화 주제 - 나만의 좋아하는 공간 1곳 추천 부암동 언덕길을 따라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카페 은 인왕산 자락에…

일시: 4/11(토) 10:40

장소: 희작 (서울 종로구 백석동길 155 지하1)

seoul, 야외·자연

"좋은 공간을 방문하고 커피와 대화를 나누는 동행입니다" ▮ 오늘의 공간 - 부암동 카페 ▮ 오늘의 대화 주제 - 나만의 좋아하는 공간 1곳 추천 부암동 언덕길을 따라 올라가면 만날 수 있는 카페 은 인왕산 자락에 기댄 조용한 공간입니다. 통창 너머로 펼쳐지는 산 풍경은 이곳이 서울이 맞나 싶을 정도로 시원하게 열려 있고, 평일 낮에는 햇살이 깊게 들어와 책을 읽거나 멍하니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테라스의 하트 모양 천장 틈 사이로 하늘을 올려다보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이 주는 여유를 온전히 느낄 수 있어요. 에티오피아 핸드드립 커피는 향미가 풍부하고 깔끔해, 이 공간의 풍경과 함께 천천히 음미하기 좋습니다. [Guide — 공간 산책] ➊ 약속 시간까지 경복궁역 1번 출구에서 만나요 ➋ 함께 택시를 타고 으로 이동해요 ➌ 공간을 둘러보고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 나눠요 ➍ "나만의 좋아하는 공간 1곳"에 대해 편하게 공유해요 ➎ 시간 되시는 분들과 근처에서 식사를 이어가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함께 이동하고, 웨이팅이 있을 수 있어 동시 입장을 위해 정시에 맞춰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