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목) 19:30 · 봉금 신사가로수길점 · 정원 4명 · 육 년 차 노마드이자 작가, 코리빙 스페이스 운영자, 그리고 무장 분쟁 연구자인 한규입니다. 문정님의 동행친구가 되어 동행에 차여하게 되엇는데요. 국제기구에서 일하면서 노마드로 살다 보니 지난 오 년간 한국에 체류…
일시: 4/9(목) 19:30
장소: 봉금 신사가로수길점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11길 31-10 1층)
제안: 문정 (전시 기획)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육 년 차 노마드이자 작가, 코리빙 스페이스 운영자, 그리고 무장 분쟁 연구자인 한규입니다. 문정님의 동행친구가 되어 동행에 차여하게 되엇는데요. 국제기구에서 일하면서 노마드로 살다 보니 지난 오 년간 한국에 체류하는 시간이 채 절반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올해는 조금 더 한국에 머물며 새로운 걸 배워보려고 하고 있어요. 재작년에는 달리기를 열심히 했고, 작년엔 수영과 프리아다빙을 제대로 배웠는데요. 올해는 무얼 배워볼까요. AI, 춤, 피아노, 그리고 여태껏 못 써본 소설 쓰기 등을 고민 중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고민을 하시나요? 문정님을 비롯해 여러분의 이야기가 궁금해요. - 신사동에 있는 ‘봉금’은 해산물 베이스의 한식 주점이에요. 제철 숙성회와 회무침, 육회 등 다양한 메뉴가 있습니다.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