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자 근처에서

4/10(금) 19:30 · 프렌즈클럽 · 정원 4명 · "뭔가를 직접 만드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 근처에는 있고 싶다는 생각, 해본 적 있으세요?" 창작자는 아니어도 괜찮아요. 작품을 읽고, 보고, 소개하고, 기획하는 일도 충분히 의미 있으니까요. 각자 어떤 방식으로…

일시: 4/10(금) 19:30

장소: 프렌즈클럽 (부산 부산진구 동성로87번길 29-1 1층)

제안: 정하 (기간제 교사)

busan, 식사·맛집, 금요일

"뭔가를 직접 만드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 근처에는 있고 싶다는 생각, 해본 적 있으세요?" 창작자는 아니어도 괜찮아요. 작품을 읽고, 보고, 소개하고, 기획하는 일도 충분히 의미 있으니까요. 각자 어떤 방식으로 좋아하는 것 근처에 머물고 있는지 나눠봐요. 전포의 프렌즈클럽은 신선한 재료로 만든 이탈리안 요리가 강점인 곳이에요. 직접 만든 생면 라자냐와 츄러스 감자뇨끼가 시그니처인데, 콩피한 머쉬룸 치즈 리조또도 트러플 향 가득해서 인기예요. 매장이 넓고 인테리어도 멋져서 편하게 이야기 나누기 좋아요. 좋아하는 것과 일, 취미와 커리어 사이에서 각자의 자리를 찾아가는 이야기 들려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