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7(금) 19:30 · 타코몽 · 정원 4명 · "요즘 나만의 루틴, 있으세요?" 출근 전 운동이든, 퇴근 후 러닝이든, 주말 맛집 탐방이든 좋아요. 바쁜 일상 속에서 어떻게 나를 돌보고 균형을 찾는지, 각자의 방법을 나눠봐요. 단순해 보이는 루틴도 누군가에겐…
일시: 4/17(금) 19:30
장소: 타코몽 (서울 서대문구 신촌로 49 1층)
제안: 선영 (영업지원 담당자)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요즘 나만의 루틴, 있으세요?" 출근 전 운동이든, 퇴근 후 러닝이든, 주말 맛집 탐방이든 좋아요. 바쁜 일상 속에서 어떻게 나를 돌보고 균형을 찾는지, 각자의 방법을 나눠봐요. 단순해 보이는 루틴도 누군가에겐 영감이 될 수 있으니까요. 신촌 타코몽은 일본 감성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오코노미야끼 맛집이에요. 철판 위에서 지글지글 익어가는 오코노미야끼와 쫄깃한 야끼우동이 시그니처인데, 바 테이블에 앉으면 요리 과정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어요. 타코야끼도 놓치지 마세요. 거창한 목표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나를 충전하는 작은 습관들, 들려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 ———————- 여기까지가 ai 소개글입니다. 타코몽은 제가 신촌에 살 때 많이 갔던 추억의 장소에요. 예약이 안되는 곳이라 대기를 좀 해야할 거예요. 날도 풀렸으니 같이 대기하며 얘기를 나눠봐요. 기다렸다가 먹는 타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 그리고 생맥주는 더 꿀맛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