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과 필연

4/11(토) 18:00 · 야끼서울 · 정원 4명 · "우연한 계기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천직처럼 느껴지는 일 있으세요?" 예상치 못한 제안으로 시작한 일이 어느새 10년이 되기도 하고, 다른 분야로 넘어온 게 오히려 전문성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각자의 커리어 경로와…

일시: 4/11(토) 18:00

장소: 야끼서울 (서울 서초구 신반포로 336 1층)

제안: 노아 (반도체 장비 사업개발 마케팅)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우연한 계기로 시작했는데, 지금은 천직처럼 느껴지는 일 있으세요?" 예상치 못한 제안으로 시작한 일이 어느새 10년이 되기도 하고, 다른 분야로 넘어온 게 오히려 전문성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각자의 커리어 경로와 그 안에서 발견한 것들, 편하게 나눠봐요. 논현역 바로 앞 야끼서울은 꼬치 7종 차림과 밀푀유나베가 시그니처인 일식 이자카야예요. 산토리 생맥주와 함께 꼬치 하나씩 나눠 먹다 보면, 자연스럽게 대화가 깊어지더라고요. 테라스 자리도 있어서 봄 저녁 분위기 제대로 즐길 수 있어요. 일하며 배운 것, 삶의 태도, 앞으로의 바람까지. 서로의 이야기 들려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