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토) 18:00 · 야키토리쿠이신보 삼각지점 · 정원 4명 · "일하면서 '의미'를 느낀 적 있으세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거나, 세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일을 한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요. 거창한 사명감이 아니어도 좋아요. 각자 일에서 찾은 의미나 보람, 혹은 그런 걸…
일시: 4/11(토) 18:00
장소: 야키토리쿠이신보 삼각지점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52길 29-6 1층)
제안: 조이 (사회복지사)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일하면서 '의미'를 느낀 적 있으세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거나, 세상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일을 한다는 건 어떤 기분일까요. 거창한 사명감이 아니어도 좋아요. 각자 일에서 찾은 의미나 보람, 혹은 그런 걸 찾아가는 과정을 편하게 나눠봐요. 삼각지역 근처 야키토리쿠이신보는 일본 이자카야 감성 물씬한 꼬치 전문점이에요. 야키토리 3종 세트로 시작해서 카츠산도까지 시켜놓으면 꼬치 하나씩 나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더라고요. 바 테이블에 앉아 꼬치 굽는 모습을 보는 것도 소소한 재미예요. 일의 의미, 삶의 가치관, 소소한 보람 같은 이야기 나눠봐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