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이면을 보는 밤

4/11(토) 18:00 · 사우스사이드 팔러 · 정원 4명 · "일하면서 '이면'을 보게 된 순간, 있으세요?" 처음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경험이 쌓이면서 보이기 시작할 때가 있어요. 고객의 진짜 니즈든, 조직의 구조든, 일을 대하는 관점이 달라진 순간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일시: 4/11(토) 18:00

장소: 사우스사이드 팔러 (녹사평역 도보 5분)

제안: 민경 (상업 공간디자이너)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일하면서 '이면'을 보게 된 순간, 있으세요?" 처음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경험이 쌓이면서 보이기 시작할 때가 있어요. 고객의 진짜 니즈든, 조직의 구조든, 일을 대하는 관점이 달라진 순간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녹사평 골목 안쪽 사우스사이드 팔러는 텍사스 스타일 버거와 타코를 내는 루프탑 바예요. 두툼한 사우스사이드 버거와 바삭한 후라이드 치킨 타코가 시그니처인데, 맥주나 칵테일과 함께하면 대화가 자연스럽게 깊어져요. 각자 다른 필드에서 일하며 배운 것들, 들려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