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목) 19:30 · 연하고옥 · 정원 5명 · 광안리 골목 안쪽 연하고옥은 창작 요리주점의 끝판왕이에요. 게내장파스타와 트러플육회가 시그니처인데, 한 입 먹으면 "이런 조합이?"하면서도 계속 손이 가는 중독성이 있어요. 테라스 자리에서 바람 쐬며 술 한잔하기…
일시: 4/9(목) 19:30
장소: 연하고옥 (부산 수영구 민락로 16 2층)
제안: 깅갱 (대형병원 간호조무사)
busan, 식사·맛집, 목요일
광안리 골목 안쪽 연하고옥은 창작 요리주점의 끝판왕이에요. 게내장파스타와 트러플육회가 시그니처인데, 한 입 먹으면 "이런 조합이?"하면서도 계속 손이 가는 중독성이 있어요. 테라스 자리에서 바람 쐬며 술 한잔하기 딱 좋은 곳이에요. 각자 다른 길을 걸으며 배운 것들, 들려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