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7(금) 19:30 · 달링키친 · 정원 5명 · "일하면서 나를 잃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쁜 평일 속에서도 자기만의 루틴을 지켜가는 사람들이 있어요. 아침 러닝이든, 퇴근 후 요가든, 주말 수영이든요. 각자 나를 돌보는 방식과 그 시간이 주는 의미…
일시: 4/17(금) 19:30
장소: 달링키친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14길 34 3층)
제안: 에드워드 (AX 컨설턴트)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ko
"일하면서 나를 잃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바쁜 평일 속에서도 자기만의 루틴을 지켜가는 사람들이 있어요. 아침 러닝이든, 퇴근 후 요가든, 주말 수영이든요. 각자 나를 돌보는 방식과 그 시간이 주는 의미에 대해 나눠봐요. 압구정 골목 안쪽 달링키친은 미국에서 건축을 전공한 달링지기가 만든 브런치&디너 하우스예요. 달링 1991 라자냐가 시그니처인데, 오리지널 레시피로 만든 꾸덕한 맛이 일품이에요. 까르보나라나 쉬림프 로제 파스타도 좋고요. 화이트&우드톤의 따뜻한 인테리어 덕분에 편하게 이야기 나누기 딱이에요. 운동이든 공부든 독서든, 바쁜 와중에도 꾸준히 하고 있는 것들 있으시죠? 서로의 루틴을 구경하며 편하게 이야기 나눠봐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