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7(금) 19:30 · 몽상가 · 정원 4명 · "일 끝나고 나만의 시간, 어떻게 보내세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나를 위한 루틴을 만들어가는 분들 모여요. 운동이든, 취미든, 혼자만의 의식이든 좋아요. 퇴근 후 삶을 어떻게 채워가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신용산역…
일시: 4/17(금) 19:30
장소: 몽상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38가길 7-16)
제안: 한이 (반도체 테스트 엔지니어)
seoul, 식사·맛집, 금요일
"일 끝나고 나만의 시간, 어떻게 보내세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나를 위한 루틴을 만들어가는 분들 모여요. 운동이든, 취미든, 혼자만의 의식이든 좋아요. 퇴근 후 삶을 어떻게 채워가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신용산역 근처 몽상가는 화로구이 선술집이에요. 토시살, 부채살, 늑간살을 하나씩 화로에 구워 먹는 재미가 쏠쏠한데, 특히 양념 이베리코 목살은 마늘향과 불향이 어우러져 한 번 먹으면 잊을 수 없어요. 튀긴 양파 흰쌀밥과 함께라면 금상첨화고요. 거창한 이야기 아니어도 괜찮아요. 각자 에너지 충전하는 방법, 들려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