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집에가기 아쉬운 날

4/16(목) 19:30 · 술패도니 · 정원 5명 · 봄날 이대로 집에가기 아쉬울때, 잠시 머물러 가요~봄은 다시 오겠지만 이 봄은 지금 뿐이니까요 브랜드를 운영하든, 새 분야에 도전하든, 클라이밍에 빠져있든. 각자 다른 일을 하지만 자기 길을 묵묵히 가는 사람들의…

일시: 4/16(목) 19:30

장소: 술패도니 (서울 종로구 종로10길 13 2층)

제안: 하리 (IT 기획)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봄날 이대로 집에가기 아쉬울때, 잠시 머물러 가요~봄은 다시 오겠지만 이 봄은 지금 뿐이니까요 브랜드를 운영하든, 새 분야에 도전하든, 클라이밍에 빠져있든. 각자 다른 일을 하지만 자기 길을 묵묵히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눠봐요. 어떻게 균형을 잡고, 무엇으로 에너지를 채우는지 들어보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관점이 생기더라고요. 종각 골목 안쪽의 술패도니는 프라이빗 룸이 있는 이자카야예요. 대방어 사시미와 관자새우 버터볶음이 시그니처인데, 룸이라 대화에 집중하기 좋아요. 산토리 하이볼과 함께하면 이야기가 더 편하게 풀리고요. 각자의 루틴, 요즘 빠진 것, 일하며 배운 것. 거창하지 않아도 좋아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