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일) 13:00 · 한강축산 · 정원 9명 · "뚝섬에서 한강 버스타고 여의도 한강공원 으로 산책가요~ 산책 하다가 배고프면 공원에서 돗자리 펴고 치맥 어떨까요? 마치 비포선셋 처럼" 뚝섬 선착장에서 한강버스를 타고 여의도까지 강 위를 달리는 색다른 이동 경험…
일시: 4/19(일) 13:00
장소: 한강축산 (서울 성동구 상원길 50-11 1층)
제안: 리먼 (IT서비스기획자)
seoul, 야외·자연, 일요일
"뚝섬에서 한강 버스타고 여의도 한강공원 으로 산책가요~ 산책 하다가 배고프면 공원에서 돗자리 펴고 치맥 어떨까요? 마치 비포선셋 처럼" 뚝섬 선착장에서 한강버스를 타고 여의도까지 강 위를 달리는 색다른 이동 경험을 해봅니다. 자양역에서 3분 거리에 있는 뚝섬 선착장은 3층 규모로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고, 배는 정각에 맞춰 운항해서 시간 계획도 세우기 좋아요. 갑판에 앉아 한강의 정취를 느끼며 다리 아래를 지나가는 동안, 도심 속 물길을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여의도 한강공원에 도착하면 돗자리를 펴고 치맥 타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기후동행카드가 있다면 무제한 이용 가능하고, 일반권은 3,000원이에요. 배를 타는 경험 자체가 특별하고 합리적인 가격이라 목적지 없이도 탑승할 만한 가치가 있답니다. 8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 - 마지막 동행을 무엇을 해볼까 하다가 안타본 한강버스 투어를 해보면 재밌겠다! 해서 열어보았습니다~ 대략 예상 일정 > 1 ~ 2시 한강버스 타고 여의도 이동 2 ~ 4시 여의도 공원 산책 & 카페 4 ~ 6시 잔디밭에서 치킨 & 맥주(콜라) ps. 한강 버스 타고 산책이 메인 콘텐츠니 걷기 편한 신발이면 좋으실 것 같아요~ 혹시 비가 많이 오거나 하면 코스 등은 수정될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 제가 필요한 돗자리나 블루투스 스피커나 챙겨갈께요 (크게 틀껀 아니고 소소하게 ^^) 참여하시다가 일정 있거나 하면 편하게 가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