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기준

4/11(토) 17:00 · 참조은콩 · 정원 4명 · "토요일에 날도 좋은데 훈제 오리고기 야장 어때요?" 원래 두부집이었는데 지금은 훈제오리로 유명해진 청량리 참조은콩입니다. 오리 한마리+소주 한 병이 만 원이라는 말도 안 되는 가격에 최근 성발라 채널에도 소개됐어…

일시: 4/11(토) 17:00

장소: 참조은콩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33길 16 1층)

제안: 파누 (지반 탐사원)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ko

"토요일에 날도 좋은데 훈제 오리고기 야장 어때요?" 원래 두부집이었는데 지금은 훈제오리로 유명해진 청량리 참조은콩입니다. 오리 한마리+소주 한 병이 만 원이라는 말도 안 되는 가격에 최근 성발라 채널에도 소개됐어요. 훈제향 가득한 오리고기는 잡내 없이 깔끔하고 기름지지 않아서 좋아요. 사장님이 직접 담그신 파김치랑 허니머스타드 찍어 먹으면 진짜 완벽합니다. 토요일 저녁 야장 하기 딱 좋은 날씨니까 경동시장 노포 분위기에서 훈제오리 한점에 소주 한잔 어떠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웨이팅이 있을 수 있으니 여유로운 마음으로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