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목) 19:00 · 황해수육 영등포점 · 정원 14명 · 동행원 '채채🐈'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아롱사태, 스지 맛집입니다! 함께 가서 다양하게 즐기고 싶어요!" 너무너무 맛있어서 소주미친놈이라는 표현이 절로 나오는 곳, 영등포의 황해수육…
일시: 3/13(목) 19:00
장소: 황해수육 영등포점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로50길 11 2층 황해수육 영등포점)
제안: 채채 (가전회사 영업팀)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동행원 '채채🐈'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아롱사태, 스지 맛집입니다! 함께 가서 다양하게 즐기고 싶어요!" 너무너무 맛있어서 소주미친놈이라는 표현이 절로 나오는 곳, 영등포의 황해수육입니다. 황해수육 만큼 맛있는 수육이 없다는 말들이 많습니다. 해장국이 서비스로 나오는데 왠걸, 이것도 왠만한 해장국집의 해장국보다 맛있어요. 여럿이 가면 스지와 사태수육에 신꼬리찜까지 다양하게 주문해 먹어볼 수 있어서 6명까지 한 그룹이 되어보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보양이 필요하신가요? 벚꽃 시즌을 잘 맞이하기 위해서라도(?) 맛있는 음식으로 함께 보양하러 가요! 동행원 채채🐈 가전회사 영업팀 | 어릴 때 꿈은 승무원이었는데, 이래저래 우여곡절 끝에 지금은 가전회사 영업팀에서 일하고 있어요. 업무 특성상 일할 땐 외향형 인간이 되지만, 실은 오히려 내향인에 가까워요. 퇴근하면 운동 갔다가 집순이 되는 게 일상입니다. 고양이 한 마리와 함께 살고 있기도 해서 집에 있는 시간이 제일 많은 편이에요. 보통 넷플릭스 보면서 고양이랑 놀아주거든요. 스트레스는 절대 받지 않겠다는 마인드로 살고 있어요. 인생은 한 번 뿐이니까, 긍정적인 마음으로 항상 앞만 보고 가려고요. 함께 웃으면서 좋은 에너지 나눌 수 있는 분들과 친해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