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일) 17:00 · 스테이츠 · 정원 6명 · 동행원 '민민🔈'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여행 추억팔이 시리즈, 2번째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미국 서부 편! 본인이 LA,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 여행을 다녀왔다!? 그렇다면 어서 합류해 주세요 :)…
일시: 3/16(일) 17:00
장소: 스테이츠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27가길 54-4 1층 스테이츠)
제안: 민민 (오디오 회사 마케터)
seoul, 자유 주제, 일요일
동행원 '민민🔈'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여행 추억팔이 시리즈, 2번째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미국 서부 편! 본인이 LA, 샌프란시스코, 라스베가스 여행을 다녀왔다!? 그렇다면 어서 합류해 주세요 :) 이태원 속, 작은 미국 그 자체의 이태원 스테이츠로 떠납니다. 입구의 간판부터 실내 분위기, 그리고 메뉴까지 그야말로 하나하나 미국 미국이 묻어 나오는데요. (이름도 그냥 그 자체) 할리우드 영화에서 흔히 보았던 고속도로 햄버거집 같은 느낌? 해외스포츠펍 처럼 TV로 스포츠 중계도 볼수 있어요. 외국인도 많아서 진짜 미국에 있는 것만 같습니다. 칼로리버켓, 스테이츠 라자냐, 밀크쉐이크에 다양한 미국 맥주 먹고 여행 추억 토크하며 한 주를 마무리 해볼게요. 동행원 민민🔈 오디오 회사 마케터 | 오디오 제조 회사에서 마케팅 일을 하고 있어요. 중국어를 전공했고, 3년 전부터는 베트남어도 배우기 시작했죠. 원래 배우는 걸 좋아하고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편인데, 최근 1년은 좀 그런 게 없었던 것 같아요. 젊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나이를 먹은 걸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예전에는 여러 커뮤니티 활동을 했었어요. 친목 동아리, 뮤지션 팬클럽, 여행 동아리 같은 걸 하면서 많은 사람들과 어울렸죠. 뉴욕 여행 때는 낯설고 두려웠는데, 여행 카페에서 사람들을 모아 타임스퀘어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던 게 정말 좋은 경험이었어요. 그 이후로 '동행'이라는 말을 참 좋아하게 됐답니다. 다양한 분들과 만나 새로운 자극도 받고, 서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는 그런 동행원이 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