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금) 19:30 · 해룸 · 정원 5명 ·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본 경험, 있으세요?" 소방공무원에서 엔지니어로, 군인에서 PM으로. 각자의 이유로 새로운 길을 선택한 순간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한 도전이 아니어도 좋아요…
일시: 4/24(금) 19:30
장소: 해룸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38번길 35-12)
제안: 오공 (자동자 제조 엔지니어)
busan, 식사·맛집, 금요일
"익숙한 것에서 벗어나본 경험, 있으세요?" 소방공무원에서 엔지니어로, 군인에서 PM으로. 각자의 이유로 새로운 길을 선택한 순간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배운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거창한 도전이 아니어도 좋아요. 용기 내서 시작한 작은 변화도 충분해요. 전포 골목 안쪽의 해룸은 신선한 해산물로 유명한 일식당이에요. 모듬사시미와 특카이센동이 시그니처인데, 개별룸이 있어 처음 만나도 편하게 이야기 나누기 좋더라고요. 연어스테이크도 인기 메뉴예요. 처음 만나는 자리가 두렵기도 하지만, 그래서 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거예요. 서로의 이야기 들려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