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목) 19:00 · 광명대창집 영등포점 · 정원 4명 · "영등포 광명대창집 비가 오니까 몸이 너무 지쳐요" 비가 오는 날엔 뜨끈한 곱창이 약이죠. 영등포 광명대창집은 잡내 없는 곱창과 도래창까지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특히 곱이 그득한 곱창과 육즙 가득한…
일시: 4/9(목) 19:00
장소: 광명대창집 영등포점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 861-2 1층)
제안: 하영 (공무원)
seoul, 식사·맛집, 목요일, ko
"영등포 광명대창집 비가 오니까 몸이 너무 지쳐요" 비가 오는 날엔 뜨끈한 곱창이 약이죠. 영등포 광명대창집은 잡내 없는 곱창과 도래창까지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특히 곱이 그득한 곱창과 육즙 가득한 대창은 기본이고, 쉽게 맛보기 힘든 도래창까지 부위별로 리필할 수 있어서 좋아요. 사이드로 나오는 날치알 주먹밥과 순두부찌개가 완전 킥이랍니다. 곱창 다 먹을 때쯤 이원일 셰프가 완성한 깍두기 청국장도 꼭 드셔보세요.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러 함께 가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