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8(토) 18:00 · 용산주가 · 정원 4명 · "요즘 나를 위한 시간, 어떻게 보내세요?" 일에서 한 발짝 물러나 숨 고르는 시간, 누구에게나 필요하죠. 천천히 다음 스텝을 고민하는 것도 좋고, 새로운 걸 배우거나 해보고 싶었던 것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아요.…
일시: 4/18(토) 18:00
장소: 용산주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84길 11-11 1층 용산주가)
제안: 성후 (국립 미술관 전시 기획)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요즘 나를 위한 시간, 어떻게 보내세요?" 일에서 한 발짝 물러나 숨 고르는 시간, 누구에게나 필요하죠. 천천히 다음 스텝을 고민하는 것도 좋고, 새로운 걸 배우거나 해보고 싶었던 것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아요. 각자 쉼표를 찍는 방식, 편하게 나눠봐요. 숙대입구역 바로 앞 용산주가는 중식 베이스의 오리엔탈 캐주얼 바예요. 사천마파두부가 시그니처인데 알싸하지만 맵지 않아서 면 추가해서 비벼 먹으면 꿀조합이에요. 홍콩식 꽃게볶음은 껍질까지 부드러워서 술안주로도 좋고요. 거창한 계획이 아니어도 괜찮아요. 요즘 나에게 필요한 것, 들려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