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목) 19:30 · 바이닐 한강점 · 정원 5명 · "뚝섬 바이닐 LP바에서 야경보며 음악들어요~" 반짝이는 한강을 바라보며 LP판 특유의 지직거리는 따뜻한 사운드에 몸을 맡겨보아요. 바이닐 한강점은 한강 위에 떠 있는 독특한 공간이라, 창밖 야경과 아날로그 음악이…
일시: 4/16(목) 19:30
장소: 바이닐 한강점 (서울 광진구 강변북로 2216 3층)
제안: 로건 (외국계 전자부품회사 기술영업직)
seoul, 음악·페스티벌, 목요일
"뚝섬 바이닐 LP바에서 야경보며 음악들어요~" 반짝이는 한강을 바라보며 LP판 특유의 지직거리는 따뜻한 사운드에 몸을 맡겨보아요. 바이닐 한강점은 한강 위에 떠 있는 독특한 공간이라, 창밖 야경과 아날로그 음악이 만들어내는 조합이 정말 특별해요. 다양한 LP 음반 중 듣고 싶은 곡을 직접 신청할 수 있어요. 오혁부터 데이비드 보위까지, 취향껏 골라 신청하고 각자의 선곡 이유를 나누다 보면 서로를 조금 더 알아가는 재미가 생기죠. 한강버스 정류장 위 3층이라는 위치도 재밌는데, 노을 지는 시간에 맞춰 가면 한강뷰가 정말 압권이에요. 음악 들으며 물멍하다 끝나고 가볍게 한강 산책 어떠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오픈런 하지 않으면 웨이팅이 심할 수 있으니, 동시 입장을 위해 꼭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