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수) 19:30 · 피플웍스 · 정원 5명 · "악착같이 살기보다, 있는 그대로 마주하며 살아가는 편이세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복잡하게 꼬아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고 스스로에게 말하며 살아가는 방식들요. 각자 나름의 속도로 숨 고르며 살아가는 이야기,…
일시: 4/15(수) 19:30
장소: 피플웍스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8번길 24 1층)
제안: 태완 (선박 기부속 영업직)
busan, 식사·맛집, 수요일
"악착같이 살기보다, 있는 그대로 마주하며 살아가는 편이세요?"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복잡하게 꼬아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고 스스로에게 말하며 살아가는 방식들요. 각자 나름의 속도로 숨 고르며 살아가는 이야기, 편하게 나눠봐요. 전포 피플웍스는 부산에서 손꼽히는 멕시칸 맛집이에요. 양어깨살로 만든 램 타코가 시그니처인데, 12시간 이상 우려낸 한우육수의 비리아누들도 놓치면 아쉬워요. 데낄라하이볼이나 모히또 한 잔과 함께하면 대화가 더 느슨하게 풀리더라고요. 바쁘게 살다가도 나를 돌보는 각자의 방식, 들려주세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