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일) 10:00 · 채그로 · 정원 6명 · ""책은 앉아서 하는 여행이고, 여행은 걷는 독서다" 자유롭게 모여서 책여행을 떠나실 분! 책을 읽었는데 남는게 없어 아쉬웠던 분! 여행자 빠니보틀처럼 잠깐의 책 여행을 3줄로 남겨 봅시다. 1시간 30분 정도 책…
일시: 4/19(일) 10:00
장소: 채그로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4다길 31 아리수빌딩 8층)
제안: 혈 (보건복지 계열 공공기관 재직)
seoul, 자기계발·독서, 일요일
""책은 앉아서 하는 여행이고, 여행은 걷는 독서다" 자유롭게 모여서 책여행을 떠나실 분! 책을 읽었는데 남는게 없어 아쉬웠던 분! 여행자 빠니보틀처럼 잠깐의 책 여행을 3줄로 남겨 봅시다. 1시간 30분 정도 책을 읽고 단 3줄로 요약하고, 이야기를 나눠봅니다. 말로 하셔도 됩니다! 🌍 3줄 글쓰기에 대한 부담 X 아래의 예시처럼 간단하게 쓰셔도 충분합니다. (예시) 귀여니의 '그놈은 멋있었다' 1. 그놈을 다시 봤다. 2. 여전히 멋있었다. 3. 그런 놈이 근처에는 없다. PS. 물론 저는 궁서체로 쓸겁니다ㅋㅋ 🌍 소설, 에세이, 과학, 경제 등 어디로든 떠나셔도 됩니다! 5명의 동행원이 각자의 책세상으로 떠납니다! 늦지 않게 와주세요!" 읽었는데도 남는 게 없어 아쉬웠다면, 한강뷰가 펼쳐지는 채그로에서 3줄 글쓰기로 여운을 남겨보세요. 1시간 30분 책을 읽고 딱 3줄로 요약하는 건데요, 궁서체든 손글씨든 자유롭게 표현하면 됩니다. 소설부터 과학까지 어떤 책이든 괜찮아요. 각자의 책 세상을 여행한 뒤, 짧은 한 줄로 나눠보는 시간이 생각보다 재밌답니다. 말로 공유해도 충분하고요. 창가에 앉아 마포대교를 바라보며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집중력이 200% 올라가 있을 거예요. 각자 다른 세계를 여행한 이야기를 나누면 오전이 훨씬 풍성해집니다. 6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워크인으로 방문 예정이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