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토) 19:30 · 석암생소금구이 신논현점 · 정원 5명 · 우리가 몇 번 더 만났더라면 좀 더 서로에게 의미 있는 인연이 되었을까? "만나서 반갑다고 뽀뽀뽀 헤어질 때 또 만나요 뽀뽀뽀" 안녕하세요 하이디입니다. 모두가 아는 이 가사가 저는 참 낯설게 느껴져요. 연인이 아…
일시: 5/2(토) 19:30
장소: 석암생소금구이 신논현점 (서울 강남구 학동로2길 51 1층)
제안: 하이디 (국제기구 홍보담당자)
seoul, 식사·맛집, 토요일
우리가 몇 번 더 만났더라면 좀 더 서로에게 의미 있는 인연이 되었을까? "만나서 반갑다고 뽀뽀뽀 헤어질 때 또 만나요 뽀뽀뽀" 안녕하세요 하이디입니다. 모두가 아는 이 가사가 저는 참 낯설게 느껴져요. 연인이 아니라 친구여도 좋으니 이제는 의미 없는 일회성 만남이 아니라 헤어져도 또 만날 수 있고 만나면 반가울 수 있는 관계를 갖고 싶어요 ('뽀뽀뽀' 부분은 열린 결말로 두기로 하고요..) 술만 먹고 땡 아니고 여행도 가고 액티비티도 같이 하고 서로 친구도 소개시켜주고 싶은 사람들을 찾고 싶어요. 공감하시면 함께 속깊은 얘기들을 목에 기름칠 하며 나누어보아요. 아래는 AI 소개글입니다 《논현동 석암생소금구이는 참숯에 구운 생삼겹과 생목 살이 일품인 곳이에요. 두툼한 고기를 소금만 살짝 찍어 먹으면 본연의 맛이 확 살아나는데, 소주 한 잔 곁들이 면 이야기가 더 깊어지더라고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