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0(월) 19:30 · 노스 성수점 · 정원 5명 · "월요일이지만, 그럼에도 동행에 진심이라면 함께해요” 오히려 월요일이라 진짜 좋은 사람들이 있을 수 있잖아요. 각자의 얘기를 듣는 것을 좋아해요. 동행으로 오래오래 인연을 맺으면 좋겠네요! 요즘 가장 집중하고 있는…
일시: 4/20(월) 19:30
장소: 노스 성수점 (서울 성동구 연무장9길 4 1층)
제안: 헨리 (교육 연구원)
seoul, 식사·맛집, 월요일
"월요일이지만, 그럼에도 동행에 진심이라면 함께해요” 오히려 월요일이라 진짜 좋은 사람들이 있을 수 있잖아요. 각자의 얘기를 듣는 것을 좋아해요. 동행으로 오래오래 인연을 맺으면 좋겠네요! 요즘 가장 집중하고 있는 것, 그 안에서 배우고 있는 것들을 편하게 나눠봐요. 성수역 3분 거리의 노스는 한식을 캐주얼다이닝으로 재해석한 곳이에요. 김을 오일리하게 풀어낸 Gimolé 칼비빔면과 꾸덕한 크림소스의 소불고기파스타가 시그니처인데, 익숙한 맛을 새롭게 만나는 재미가 있어요. 치즈감자채전도 놓치지 마세요. 몰입하며 살아가는 각자의 방식, 들려주세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