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찌도 주당되는 맛집

3/14(금) 19:00 · 못잊어 · 정원 5명 · 동행원 '노아☕️'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웨이팅이 정말 긴 주당들의 맛집! 추천받아서 가봤는데 정말 너무 맛있었습니다ㅠㅠ 술찌가 추천하는 주당들의 맛집이예요" 산지 직송으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이…

일시: 3/14(금) 19:00

장소: 못잊어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68번길 45 1층)

제안: 노아 ((전) 바리스타)

busan, 식사·맛집, 금요일

동행원 '노아☕️'님께서 제안해 주신 동행입니다. "웨이팅이 정말 긴 주당들의 맛집! 추천받아서 가봤는데 정말 너무 맛있었습니다ㅠㅠ 술찌가 추천하는 주당들의 맛집이예요" 산지 직송으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이 있는 한식 주점, 못잊어입니다. 이름대로 한번 가고 나면 정말 못잊는 곳이 되는데요. 한우 뭉티기부터 신선한 한치회, 그리고 못잊어의 시그니처인 '오드레기' 까지 산해진미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으니 이보다 더 행복한 금요일이 있을까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핫한 금요일 밤, 30분 정도의 웨이팅은 기본일 수 있는 곳이라 참고해 주세요! 동행원 노아☕️ (전) 바리스타 | 1년반 동안 호주에서 바리스타로 일하며 커피 향 가득한 삶을 살았어요. 그 후 1년간의 세계일주를 마치고 얼마 전 한국에 돌아왔답니다. 20대 내내 세계일주를 꿈꾸며 살았는데, 막상 여행을 다녀오니 경쟁 사회인 한국이 새롭게 느껴지더라고요. 지금은 제 미래를 위해 여러 가지를 준비하고 있어요. 사진과 영상 촬영, 편집이 취미인데 최근엔 독서에도 빠져있어요. 여행하면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제 자신을 더 잘 알게 됐어요. 앞으로는 어떤 일을 하든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