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토) 18:00 · 키요미즈 · 정원 6명 · "두렵지만 한 발 내딛어본 경험, 있으세요?" 내향적이라 모임이 두렵지만 나가보는 것,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전시를 보러 나서는 것. 작은 용기들이 모여 일상이 조금씩 달라지더라고요. 각자 최근 용기 냈던 순간들,…
일시: 4/25(토) 18:00
장소: 키요미즈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10번길 7)
제안: 오공 (자동자 제조 엔지니어)
busan, 식사·맛집, 토요일
"두렵지만 한 발 내딛어본 경험, 있으세요?" 내향적이라 모임이 두렵지만 나가보는 것, 바쁜 일상 속에서도 전시를 보러 나서는 것. 작은 용기들이 모여 일상이 조금씩 달라지더라고요. 각자 최근 용기 냈던 순간들, 편하게 나눠봐요. 전포 키요미즈는 일본 감성 물씬한 요리주점이에요. 3시간 이상 졸여낸 부타가쿠니와 토치로 그을린 고등어 봉초밥이 시그니처인데, 나폴리탄 파스타도 단골들 사이에선 숨은 명물이래요. 바테이블에 앉으면 요리 나오는 걸 보며 자연스레 대화가 이어져요. 거창한 도전이 아니어도 좋아요. 작은 한 걸음도, 그 마음도 충분해요! 5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