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1(화) 19:30 · 셔터 · 정원 4명 · "요즘 나를 위해 뭐 하고 있으세요?" 일하다 보면 어느새 나는 뒷전이 될 때가 많잖아요. 퇴근 후 운동하는 시간이든, 주말에 캠핑 가는 것이든, 콘서트 다니는 것이든 좋아요. 각자 나를 돌보는 방식과 서른 즈음…
일시: 4/21(화) 19:30
장소: 셔터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10번길 45 2층)
제안: 재서 (넥센타이어 개발지원팀)
busan, 식사·맛집, 화요일
"요즘 나를 위해 뭐 하고 있으세요?" 일하다 보면 어느새 나는 뒷전이 될 때가 많잖아요. 퇴근 후 운동하는 시간이든, 주말에 캠핑 가는 것이든, 콘서트 다니는 것이든 좋아요. 각자 나를 돌보는 방식과 서른 즈음 어떤 생각을 하며 지내는지 편하게 나눠봐요. 전포 골목 안쪽 셔터는 음악과 함께 이탈리아 요리를 즐기는 다이닝바예요. 시그니쳐인 라구뇨끼는 직접 끓인 소스가 일품이고, 토마토바질 하이볼과 함께하면 대화가 더 술술 풀려요. 뇨끼 여러 종류 시켜서 나눠 먹기 딱 좋은 곳이에요.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어도 괜찮아요. 서로의 일상과 요즘 생각을 나누다 보면 새로운 관점이 생기기도 하니까요! 4명의 동행원이 한 그룹이 되어 떠납니다. 예약이 되어있으니, 늦지 않게 와주세요!